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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마포365구민센터 월수금7시 요가 강사의 책임을 묻습니다

작성자
공*진
등록일자
2026년 1월 1일 11시 37분 48초
조회
65
사무국을 통해 제기한 민원 이후 해당 강사가 본인에게 한 행동에 대해 마땅한 책임을 묻습니다.

1. 고의적으로 사람을 세워둔 행동(CCTV 확인요망)
- 사바아사나자세의 BGM이 무엇인지 물어보자 
   답변없이 수업 후 나가는 회원들에게 일일이
   새해인사를 시작 ―> 직후 수업이 시작되므로
   나중에 알려달라며 나가려하자 붙잡음
- 새해감사로 전달한 핸드크림을 되돌려주며, 
  다른 회원이 주는 소소한 음식은 받으나
 이건 못받는다고 한 후, BGM은 랜덤플레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함
*해당 강사는 당일 수업 중 특정회원과 사담 중에
  추석날 음식(전?)을 챙겨줘서 고맙다고 언급

2. 당일 1층 로비에서 시비
- “또 오셨네요“라고 비꼬는 말투
     (직원 및 동반자 목격)

3. 상담을 기다리는 상황에 난입 및 소란
- 직원과 상담중에 갑자기 사무실에 올라와
  “왜 일을 키우냐, 자기 얘기면 자기랑 하자“등
   큰 소리로 불편을 끼침. 누구에게도 해서는
  안되는 행동임.  특히, 강사로써 회원과 강사관리에 
  책임이 있는 기관직원에게 한 행동임.

지난 11월 24일 이후 현재까지 수업 중 
특정회원의 자리맡기, 무례한 자리이동 요구,
본인들은 둘째줄에 앉아야 한다, 강사가 앞 두자리를 비워두라고 했다 등으로 불편이 초래됨. 이로 인해 부득이 공공시설 이용과 회원이용규칙, 도에 어긋나는 부분의 시정을 요청한 민원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강사가 본인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함.

이로 인해 개인스케줄에 손해와 수업환불의 불편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질은 차치하고 사무국에 민원상담을 했다고 의도적으로 애를 먹인 행동에 대해 책임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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